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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벌써 수프라와 피렌체 크림 벽난로를 마음이 급하여 건축이 시작되기도전인 2017년 8월 12일 판교전시장을 방문하여
피렌체가 너무 마음에 들기도하고 전시장의 백운배 과장께서 너무도 친절한 설명에 덜컥 계약을하고 일년반이 지나서야 엊그제
설치및 시운전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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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흘렀슴에도 가격의 증가없이 약속하신 그대로 정성껏 설치해주시고 상세한 운전,사용의 설명을 해주시는 기사분들의 팀웤도
놀라웠습니다.


저도기계건설을 하는 사람이라 기술에대한 안목이 조금은 있지만 이분들은 정말 프로였습니다.
두분이 높은 고소작업임에도 한치의 오차도 없이 레이저 광파로 위치를잡고 천정을 뚫어 설치하시고
이층의 저녁노을 조망이 보이는 창틀의 가림형상도 절묘하게 비켜지게 설치해주시어 난로의 연통이 바다저녁노을 낙조 조망을 가리면 어찌하나 걱정하던
저희부부의 걱정을 한번에 해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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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맛있는 점심대접을 했어야하는데 소머리국밤으로 때워서 죄송합니다.
이제 빨리 다시겨울이 와서 손자와 고구마굽는 정겨운 가족모임을 벌써 기대하게합니다.
감사합니다. 수푸라! 화이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