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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누구나 꿈꾸는 집이 있습니다.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잘 살고 싶어 하지요.

드디어 호수가 옆에 집이 완성 되었습니다.

예전에 살던 집에도 주물 난로가 있었는데 겨울에 따뜻함을 잊을수 없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새로 집을 지으면서 수프라 풀비아쿠커를 설치 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결정을 했는데 실제 설치를 하니 난로의 따뜻함보다 마음이 더 따뜻해

지더군요.

예전 주물 난로는 위에 고구마를 구워먹으면 지저분해져서 청소하기 힘들었는데 쿠커기능이 있어서 더러워지지 않고 잘 익힐수 있어서 좋을듯합니다.

따뜻함은 말할것도 없네요.

난로하나로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 더 행복해 집니다.

보고 또봐도 선택을 잘 한것 같아 스스로에게 매일 칭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