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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몇번의 망설임 끝에 지난 5월달에 플로리안 뤼겐을 설치 하였습니다.

 

저희집은 지은지 20년정도 지난 복층주택으로 고가 높아 겨울철 추위에 취약하여 늘 벽난로 설치를 고민

하여 왔습니다.

 

지방이라 서울의 전시장을 방문하지 못하고 수프라사의 인터넷으로 제품을 보고 여러차례 메일로 견적을

받아보고 포기하기를 반복하다 겨울 추위에 벽난로 만큼 보조난방이 확실한 것도 없다고 판단한 후에 


온라인 상으로 제품선택과 설치일정을 잡아 지난 5월달에 시공을 했습니다.

 

막상 설치할려고 시공팀이 저희집을 방문하여 견적 낼 때 시공지점은 안전상의 이유로 불가하다고 판단하여

여러차례 본사 사장님과 통화후 설치장소를 변경하여 시공키로 하여 이로 인해 추가 비용도 제법 발생하였으나 

이왕에 마음 먹은거 다음에는 설치를 못할것 같아 후회없이 진행 하였습니다.

 

설치 후 여태까지 벽난로 가동을 못하다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12월에 조금씩 가동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초보라 벽난로에 불을 지피는데 서툴지만 점차 요령을 터득하여 실력이 늘어가는 중입니다.

 

벽난로는 뭐니 뭐니해도 따스한 온기와 장작이 타고있는 불꽃을 볼수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겨울은 수프라 벽난로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지방 울산까지 출장

 

오셔서 꼼꼼하게 시공하시느라 수고하신 시공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수프라사의 번창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