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업체 중 몇년전 부터 관심갖고 전시정도 방문했던 수프라를 선택하게되어 전원주택의 화룡점정, 벽난로를 드뎌 어제 설치하였네요. 갑자기 추워진터라 어찌나 반갑던지.. 저희집은 실속형 테라를 설치했습니다 사이즈에 비해 스크린이 시원하게 뚫려있어 불멍하기도 그만이네요. 작은 덩치에 비해 화력도 좋아서 오픈천정이라 부피감이 큰 공간도 전체적으로 훈훈한 느낌이 듭니다. 올겨울 부터는 바닥 난방없이 지낼수 있을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참! 테라 디자인도 제 취향에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해서 마음에 듭니다. 밖에서 굴뚝을 보니 이제사 진정한 목조주택의 모습을 갖춘것 같아 흐뭇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