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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빵을 자주해먹는 저희로선 더할수없이 소중한 아이가 되었네요.. 아침에 일어나 장작에 불을떼고 30여분있으면 오븐온도가 200도까지 올라서 빵이나 고구마 떡등도 후딱~~ 자작자작 장작타는 소리와 따뜻한 온기 그리고 맛난 빵도 만날수있는 이소타포노였어요~ aa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