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일을 오늘에야 이루게되었습니다. 항상 겨울만 됨 복층식집이라 추위와 싸워야
했기에 매년 어느 벽난로가 나을까? 고민도 하고 문의를 한지가 벌써 7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동안 해마다 사모았다는 여러 난방기계들....
이번엔 큰맘먹고 여러군데 문의하고 확인하기 시작했죠~~
젤 먼저 맘에 와 닿는 사장님의 친절함에 반해버렸고 그동안 우리가 그렇게 찾아헤맸던 벽난로를 찾게되었
습니다. ^.^
세턴화강석 @.@
사장님의 추천은 탁월한 선택을 한듯 그동안의 추위를 날리기에 충분했습니다.
자~~~지금부터 확 바뀐 저희 집을 소개드립니다.
aaa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