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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수프라 벽난로 올랜도 덕분에 훈훈한 실내와 가족의 따뜻함을 더욱 소중히 알아가는 인천강화 이상옥입니다. 내년으로 미루시다 갑자기 하신다는 어머님의 말씀에 저는 제생각과 똑같다고 박수를 쳤습니다. 올들어 가장춥다고 여겨진 그날 우리집으로 들어온 수프라벽난로 올랜도.. 토요일 일요일마다 강화집에 갈때면 벽난로가 피워져있어 별장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내고 우리가족은 모두 옹기종기 벽난로 앞으로 모여든답니다. 맨손으로 장작을 넣으시다가 손을 살짝씩 몇군데나 데이신 우리어머님.... 그래도 우리들을 따뜻하게 해주시기해 기꺼이 불을지피십니다. 벽난로 피우기에 좋은 장갑하나 마련해드려야겠습니다. 이렇게 우리가족이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있게 해준 수프라올랜도가 저는 정말예쁘답니다. 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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