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영화에서 벽난로 앞에 앉은 노 부부를 보면서 늘 갖고 싶었던 그 벽난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작년 3월에 내 집을 짓기로 결정하고 설계하는 동안 벽난로를 구하러 다녔는데, 알려진 생산회사의 전시장, 수입 난로 대리점, 건축박람회 전시장등,…
6월에 “SUPRA” 전시장에서 여러 종류의 수입 벽난로를 보면서 호감을 가지게 되어 수입 난로를 설치하기로 마음을 정하고, 수프라에서 NORDICA 사 “이세타” 를 설치 대상으로 하여 새집 설계한 분/ 시공회사와 의논하였더니 설치에 적합하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수프라를 두번째 방문한 8월에 적정가격으로 계약하였습니다.
결정 이유는 외형의 수려함과 사용의 편리성(불 붙이기 편하고 땔감 나무의 수종선택의 다양성 및 연돌 청소가 용이)이었습니다.
지난 주에 전문 설치기사가 신축 현장을 찾아와 설치/ 시운전을 마쳤습니다.
알기 쉽게 씌어진 매뉴얼에 따라 불 붙이고 곧 상하좌우 전면에서 열이 퍼지는 것을 확인하고서는 좋은 벽난로를 잘 결정했다고 집사람과 함께 기뻐했습니다.
aaaaa
|
관련상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