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의 로망인 벽난로를 겨울다간 3월말에 드디어 설치했습니다.
오전10시쯤 설치하시는 분이 도착해서 장소 확인도 하고 연통 높이도 꼼꼼히 체크 합니다.
거실의 피아노를 옆방으로 옮겨 공간 확보를 하고 창문 옆 모서리 공간에 설치했습니다.
독일 FLORIAN제품이고 우리집에 딱 어울립니다.
불을 지피고 거실 사진을 찍었습니다.
벽난로 설치후 미술작품을 주변 이웃댁에서 얻어와 벽난로 옆에 걸었더니 더욱 운치가 잇네요..
교회를 그린 수채화 그림입니다..
오늘도 비가오는 날에 벅난로를 피우니 세상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앞으로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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