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3일 셀레스타2를 설치하였습니다.
오전에 설치하고 오후에 이글을 쓰니 벽난로만큼이나
따끈따끈한 설치기가 되겠네요.^^
설치해주신 두분께서 오전 8시~9시사이에 오시겠노라고
전일 연락주신데로 오전8시 약간 넘어 정확히 와주셨습니다.
이곳이 강화도인지라 주말 트래픽이 있을텐데도 말이지요..
감사드립니다~^^
미리 잡아논 장소에 천정을 뚫고 연도를 세우고
방수작업하시고 방염작업(?)하시고 멋진 셀레스타 2의 설치까지
오전내내 구슬땀 흘리시며 잘 해주셨습니다..
셀레스타 2 의 모습은 기대이상입니다
원래 그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고급스럽고 든든해 보이기까지합니다.
이제 금년 겨울에는 셀레스타2가 있어서 추위가
기대(?)되기까지 할 정도로 말이지요.
더욱이 그곳이 사랑하는 장모님 장인어른의 보금자리이니
올겨울 춥지않게 지내실 두분생각에 안심이 되네요~~
그간 열심히 follow up 해주신 백과장님
그리고 오늘 열심히 수고해주신 김차장님과 대리님께 무엇보다 감사드리며..
수프라의 무궁한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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