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시간 보다 한 시간이나 일찍 오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시공을 하여주신 두 분 기사님에게 지면으로 나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집이 백두대간 단전의 위치에 있는 한옥으로 천정이 없어 지난겨울엔 엄청 추웠는데, 이젠 겨울이 그리워집니다. 현명한 선택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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