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오늘 벽난로 설치
앞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수 있을 듯
젊은 분 두분이 아침 일찍 오셨는데 때마침 쌩뚱맞은 가을비가 부슬부슬
할수없이 비그치기를 기다려 천정에서 연도작업
반나절을 땀을 뻘뻘흘리시면서 열심히 설치해 주셨는데
이번 겨울에는 난로 덕좀 볼듯
자세한 후기는 다음에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장작 습도계 하나 정도는 구비해서 다니시면서 장작상담도 해주셨으면
오 사진을 붙일려했는데 파일 첨부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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