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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남한강 줄기의 단독주택 단지에 통나무 집을 짓고 알콩달콩 산지도 언 10년. 겨울이 되면 미국에서 가져온 가스 벽난로를 틀어 놓고 가족과 함께 기분을 냈건만 아이들이 장작 벽난로 타령을 해 수프라 토메라 장작 벽난로 설치. 우후. 이글거리며 타는 불꽃. 타닥거리는 소리. 그 앞에서 기분 좋은 콧소리. 수프라 벽난로 토메라 설치 후 우리 가족의 행복이 더 커져 행복하다. 이번 겨울에는 아이들과 함께 벽난로 앞 옹기종기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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