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네랑 두 집이 나란히 같이 살자고 약속하고는 부지를 구입하고 집짓기를 시작했는데, 하필 몇십 년만에 추운 12월이라는 겨울에 공사를 진행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살던 도심지보다 3도 정도는 기온이 낮은 곳이라 난방에 신경을 많이 쓸 수밖에 없었는데 수프라벽난로 선택은 정말 잘 한것 같습니다.
우리 집은 그레이. 동생네는 블랙 마르스를 설치했는데 난방 효과뿐 아니라 실내 분위기도 한 몫을 하네요.
상담이나 설치 기사님들도 친절하셔서
겨울 공사의 고생을 수프라 벽난로로 조금은 보상을 받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수프라 벽난로로 따뜻할 올 겨울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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