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청도로 귀촌하면서 난방시스템에 대하여 고민을 하던 중 수프라의 프리암을 선택하여 설치한 지 1주일 정도 지났다.
유로화 가치 변화에 따른 가격의 특별 할인도 있었다.
직원들도 친절하여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
벽난로는 이름에 걸맞게 화력이 좋았고, 인테리어상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구만산을 넘어오는 아침해가 청도 일락이 되었는데, 이락은 아침 새를 좇는 우리집 강아지 보리를 보는 것이요,
수프라는 청도 삼락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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