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8/28)
아침일찍 도착하여 벽난로를 설치하기 시작 했다.
설치기사 두분이
지붕공사 실내공사를
차분하면서도 꼼꼼히
마음에 들게 작업하신다.
작년겨울 추웠던 기억은
먼 추억이 될것이다.
멋스러운 벽난로와 함께
올겨울은 보낼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겨울이 기다려진다.
더운 날씨에 설치하신 두분 기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
귀사의 발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