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지은 어머니 집에 벽난로 설치했어요.
고심끝에 고른 심플한 디자인의 루스티코 벽난로.
대리석 타일의 거실벽과 참 잘 어울립니다.
불을 은은하게 해 놓아도 따뜻하고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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