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벽난로 설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작년에 횡성에 터를 마련하고 올해 우여곡절을 거쳐 조그마한 집을 마련하였습니다.
5도 2촌을 실현한다는 부푼 꿈과 그동안 꿈 꾸어 왔던 작은 소망을 이룬다는 생각에 힘든줄 모르고
매주 주말을 공사현장에서 보냈습니다.
어느덧 집의 형태가 나타나면서 지붕이 완료되어 지붕 위로 연통을 설치하고,
또 공사가 완전 마무리되기를 기다리기를 몇주....
드디어 10월 말에 벽난로설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처음 벽난로를 선택할때 추운 강원도 지역이라는 생각때문에 괜찮은 벽난로를
선택하여야 겠다는 생각에 많은 자료를 검색하고 결정한 것이 Florian의 휘디스.
난로설치후 설치기사께서 장작불을 피우자 활활 타 오르면는 순간
나의 선택이 좋은 선택이였다는 것을 직잠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테스트를 마치고 주말에 갈때마다 장작불이 활뢓 타 오르는 난로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이또한 전원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난로를 보내 주신 수프라 벽난로와 난로설치시 친절하고 설명과 함께
깔끔하게 설치해 주신 기사님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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