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을 집사람과 짖기로 결정하고 고민한거 중 한가지가 아파트에 비해 난방비가 두배이상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난방을 뭘로할까 결정하기가 무척 힘들었던겄 같다
지열난방이 적게나온다지만 초기투자비용이 많이나와서 제외하고 기름보일러나 lpg가스비용중 선택하기로 결정했으나 비용이 만만치 않아 보조난방으로 벽난로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전원주택 3가지 로망이 잔디정원, 높은천장 그리고 벽난로라는 얘기가 있어 지금도 벽난로 설치를 잘했구나 생각하고 있다
벽난로 선택을 위해 건축박람회 갈때마다 관심있게 보고 인터넷에서 사용기 등을 검색하면서 벽나로의 본고장인 유럽명품이면서 가격도 착한 수프라벽난로를 선택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오픈형 높은천정이라 화력이 좋은 수프라사의 토메라를 선택했지만 벽난로를 사용하지 않는 계절에는 인테리어 효과가 좋은 이태리 장인의 도자기로 장식된 기셀라 제품으로 변경하고 설치하고 나니 거실과도 잘어울려 지금은 탁월한 선택을 했다고 만족하며 사용중이다
공기조절래버로 토메라보다 부족한 화력을 보강할수도 있고 자기전에 큰통삭의 장작을 넣어도면 아침까지 화력을 유지할수가 있어 40평대의 전원주택에도 충분한 난방으로 지금까지 가스보일러를 틀지않고 벽난로를 주난방으로 사용중이다
아무튼 충분한 화력과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는 기셀라를 벽난로선택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다
|
관련상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