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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올 3월에  지어놓은 집으로 이사을 와서보니  3월인데도  엄청 춥드라고요~~

겨울을 어떻게 나지 생각끝에  벽난로을 생각해서  여러 매장을 찾아다녀서  수프라매장에서  Hark 57을  선택했습니다.


10월 중순에  설치하자마자  갑자기 추워져서  지금은 따뜻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나무를 일찍 준비해두어서 ~~  올 겨울은 따듯하게~~


설치기사님께서도  깔끔하게  설치을 잘해주셨습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