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집을 짓게 되면서 빠질수 없었던 전원주택의 로망, 벽난로!
붉은 고벽돌의 심플한 집과 가장 어울리는 벽난로를 찾기 위해 국내에서 판매하는 벽난로는 다 찾아본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심플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수프라 벽난로를 선택해서 설치만 했을때도 아주 만족스러웠는데요.
이사 후 찾아온 한파 주의보에 조심스레 벽난로를 가동하는데 처음엔 서툴러서 점화에 실패했지만 장작을 다시 쌓고 점화 성공~!
장작을 많이 넣은 것도 아닌것 같은데 화력이 세서 집이 아주 뜨끈뜨끈한게,
어머니께서는 멀찍이서 등을 대고 앉으셔서 열기가 마사지를 해주니 찜질방에 갈 필요 없겠다 하시네요^^
디자인과 기능 모두 다 잡을 수 있었던 수프라 벽난로, 최상의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