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벽난로를 설치했네요~~
시운전 한다고 참나무에 불을 붙이고, 빨갛게 타오르는 불을 보니
그동안 힘들었던 일들이. . .
활활 타오르는 불꽃처럼 연소되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작년 10월달에 설치하려고 하였으나 주택업자와의 분쟁으로
벽난로 시공이 늦어지는 바람에 힘든 저에게. . . .
채대리님의 따뜻한 말씀과 위로가 큰 힘이 되었네요.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대리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운전만 하고 참나무 장작이 없어서 아직까진 난로를 사용하지 못하지만 외형이 너무 멋진 것 같네요~~^^
10년동안 A/S가 보장된 수프라 벽난로를 많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