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지을꺼라 생각지도 않은 몇년전부터 우연히 인터넷으로 보고 한눈에 반해버린 수프라 벽난로... 보는것만으로 만족했는데... 올초 신축계획하여 고민끝에 수프라 벽난로중에서 피렌체를 선택. 드디어 거실에 설치했네요. 벌써부터 자랑하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이제야 올리게 됐습니다. 설치전 김차장님의 친절한 상담과 먼길 오셔서 정리되지 않은 신축현장에서 어렵게 설치해주신 두분기사님 감사합니다. 벌써부터 올 겨울 벽난로와 따뜻한 커피한잔이 그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