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가족들과 물놀이와 견지낚시를 다니면서 한적하고 평온한 홍천강의
맑은공기와 새벽 물안개와 주변 경치에 반해 퇴직 후 이곳으로 귀촌을 결심하고
여러해를 준비하였습니다.
작년 10월에 전원주택을 착공하여 12월 중순에 준공을 목표로 시공을하였으나
예정공정들이 지연되고 날씨마저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어 외장공사 마무리를
못하고 있던 중에 수프라벽난로를 설치하면서 거실에 잘 어울리고 화려한 불꽃을 보면서 그동안의 상심했던 마음이 싹 가시게되었습니다.
여러 벽난로 중에서 수프라벽난로 세레스타2를 선택한 것에 대한 만족감과
성취감에 너무 흐뭇하고 노련하신 설치기사님의 친절한 제품 설명과 사용방법
안내에 감사드리며 이 겨울 혹한속에서도 수프라벽난로의 화려한 불꽃을 보며
느긋하게 따사한 봄날을 기다려봅니다.
수프라벽난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