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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3년전 집을 짓을때 부터 저는 벽난로 설치를 주장 했지만 

남편은 관리하기 어려울것 같다는 등의 이유로

설치를 반대했어요

그러나 유난히 추운 올 겨울 덕택으로 드뎌 난로를 설치하게 되었네요

여러 종류를 알아보던중 슈프라를 알게되었어요

너무나 만족하고 더일찍 설치못한걸 아쉬워했어요

이왕 설치한거. 괜춘한걸로 하고저 독일산 피렌체로

했어요..

넘넘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믿습니다.

60평집을 기름으로 태우긴 넘 무리였는데..

이제는 따뜻한 겨울을 보낼것같아 마음까지 따뜻한

느낌입니다.

전원주택 지으실분 제가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