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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전원주택 건축 2년째.

지난 겨울 영하 17도 추위에 덜덜.. 주택 건축당시 냄새 이유로 벽난로를 설치하지 않은것이 어찌나 후회되던지.. 

올 2월 수프라에 방문해 '마르스' 모델을 보고 결정했죠. 이번 추석이후 방문해 계약을 하려하니 비용이 많이 올랐네요.

대표님의 친절상담으로 설치결정.  10월 25일 설치했네요.

집안 포인트가 골드라 잘 어울릴지 고민되었는데.. '마르스'가 컴팩트한 디자인이어서인지 아주 잘 어울리는 듯 해요.

설치기사님 말씀대로 7일은 문을 열고 가동시키라하셔서 주말 내내 장작을 태우고 있네요.

오늘이 3일차 벽난로 가동중인데.. 냄새도 어느정도 빠지고  온 종일 찜질방에 와있는 따뜻함이 완전 만족입니다.


지난 겨울 추위로 고생한 초코랑 쿠키도 좋은지 난로앞에서 있네요 ㅎㅎ


오랜 기간 고민하고 결정해서 인지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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