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천장이 높아서(6.3미터) 주물 벽난로 중에 고르다가 모던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같은 화력의 주물 벽난로인 토메라,고담 등에 비해 20만원 비싼데도) 프리암으로 결정했습니다.
시공팀 조과장님과 젊은 분이 아침부터 오셔서 숙련된 기술로 깔끔하게 설치해주셨습니다.
(어제 미세먼지 경보였는데 연통 작업하느라 옥상에 오래 계셔서... ㅜㅜ)
장작을 미리 주문해두지 않아서, 창고에 있던 오래된 캠핑용 장작으로 아쉬운대로 시운전하고 있습니다.
얼른 마른 장작이 배달돼서 맘껏 불놀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