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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안성에 전원주택을 짓고...벽난로도 설치하였으나 겨울에 공사가 완공되어

장작을 구입하니 마른 장작은 이미 다 판매되고...

자주 방문하지도 못해 벽난로와 친해지지도 못한채 1년여가 지나 다시 맞은 겨울...지난번 방문때 10개월여 마른 장작을 넣고 불을 붙여보니 금새 따스함이 주위에 퍼지고...마음도 따뜻해지고...이젠 저 아이와 정말 친하게 잘 지내것 같다 ㅋ자주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