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설치한 벽난로.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기다리던 기사아저씨가 오시고 시작한 설치.
시작하고부턴 일사천리로 진행이 됐어요.
저희집이 갓 지은 따끈따끈한 집이라
설치를 할때 조금 걱정스러운 맘이 있었는데요
기사아저씨분께서 그런 부분들에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게 느껴졌어요.
아주 친절하시고 섬세하게 신경을 써 주셨어요.
그렇게 설치가 끝나고 떨어진 먼지는
들고오신 청소기로 청소를 해 주시더군요.
그리고 사용법을 알려주셨어요.
설명도 되게 쉽고 친절하게 잘 알려주셨어요.
설치된 모습을 보고 있으니까 올 겨울이 아주 든든해지는 기분이네요.
난로는 아무런 걱정도 없어질 만큼 불이 아주 잘 붙습니다.
디자인도 아주 예쁘고 따뜻함은 말 할 필요도 없구요.
올 겨울은 따끈따끈하고 훈훈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