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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3년전에  처음 수푸라 새턴 설치하고 네번의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습니다.

다 수프라 덕분이지요. 게스트 룸에 드디어 오늘 똑같은 놈으로 분양했습니다.

그동안 손님오면 춥다고 원성이 자자 했는데 이제 쪄 죽일랍니다.ㅋ

이렇게 늘 설치하신 기사님 두분 묵묵히 거의 네시간을 일하셨네요.

식사라도 대접해야하는데 와이프가 출타중이라 못했네요.

두꺼운 슬라브 뚫느라 고생많이 하셨구요. 자상한 설명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