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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덕분에 너무 따듯한 올겨울을 보낼거같네요
여기 강원도평창 해발 650미터에 자리잡은 칠순이 넘은 노부부들에 조그마한보금자리입니다

말로만듣던 수프라 라고하는 난로를 쓰고있는 덕분이지요
가까운 지인으로부터 너무나 큰 선물을받고보니 세상에 이렇게 좋을수가없네요

추운 겨울을 견딜수있는 방법은 정말이지 수프라 라고하는난로 밖에 없음을 다시 한번 실감하면서 많은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하고싶습니다 

특히 나이드신 우리 같은 노인들에게는 금상천화가 아닐가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원도평창에서 김선숙  올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