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벽난로중에 최고작품인듯 합니다
당진외곽에 전원생활을 하는 자연인입니다
가을이 점점 짙어지면서 최근들어 쌀쌀해지는 이시기 벽난로의 효용이 최대로 가는 시절입니다
과거 어렸을때 집집마다 연탄난로나 화목난로를 이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거기에비해 디자인이나 화력이 월등하네요
주변 지인들에게도 소개했더니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요즘 도시생활을 하시는분들 귀농 귀촌을 많이 생각하시는데요
이 난로 필수로 권하고 싶습니다
저는 개2마리랑 닭20여수 키우고 있습니다
최근 수확한 고구마랑 계란등 아주맛있게 구워먹고 있습니다
불타오르는 난로가에 앉아 지난 추억도 생각하면서 이 가을을 보내렵니다
이런 작품을 만드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든분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