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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이제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그렇다고 바닥난방까지 할 정도는 아닌데 아침 저녁으로 벽난로에 불을 지피니 운치도 있고 참 좋습니다.

이번 여름에 집을 완성하며 벽난로까지 필요할까 싶었는데 설치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장작도 어느정도 들여놓고 말리고 있는데 연탄들여놓고 겨울을 나던 어린시절 생각이 납니다.

이번 겨울이 좀 추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수프라벽난로가 그 이름값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