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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벽난로를 떼는 기간은 한정적이라 인테리어적인 요소도 생각하라는 사장님의 조언에

선택한 이소타입니다.

강아지와 신생아가 있어 주물이라 뜨거우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네요. 


외부와 맞닿아 있는 공간인데 그리 크진 않아 고민 많이 하며 수프라 전시장 찾아가기를 여러번

전문 시공팀의 설치와 테스트까지 끝내고


처음에 혼자 잘 불을 붙이지 못해서 사용이 어렵다하니

거리가 먼데도 와주셔서 다시 상세히 설명해주시고 따뜻한 겨울을 감성있게 보낼 수 있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