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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이곳은 덕유산 중턱 700고지의 목조주택입니다

12월19일 밤 10시10분 영하8도

밖은 바람소리가 매섭게 들리네요

하지만 거실에 앉아있는 지금 우리는 난방없이도 따뜻따뜻^^

상담할때 얘기해준데로 정말 전체적으로 훈훈한 기운이 넘치네요

여러곳을 상담하고 결정한 수프라벽난로...이 집을 짓는과정 중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단지 죄송한건 눈이 내리기전 마무리가 되야만한다는 절박한 마음에

모든 공정이 전쟁터였던지라

12월9일 설치기사님들께 따뜻한 커피한잔 대접 못해드려서 

내내 신경이 쓰이네요^^;

감사합니다.고생하셨어요.

덕분에 저 너무 따뜻합니다~~~~그리고 김과장님~~~

중간중간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