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꿈에 그리던 제 집을 짓게 되었습니다. 정말 평생 소원이였던 집을 짓고 거실에 꼭 넣고 싶었던 수프라 벽난로를 설치하였습니다.
충남 금산군 주택단지에 있으며 층고가 높은 2층집이라 벽나로는 정말 정말 필수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서치를 통해 알아본 후 독일식 플로리안 마르스를 선택하였고 설치 후 정말 정말 대만족 하고있습니다.
깔금한 디자인은 물론이고 보일러 안틀어도 온집안이 따뜻합니다. 아직 이사전이라서 집이 휑하고 침대도 아직 없어서 거실이 이불펴고 자는데
이 겨울에 반팔 반바지 입고 잡니다.. 제가 추위를 정말 많이 타는 타입이라 침대말고는 잠을 청하지 못하는데 정말 꿀잠잡니다!!
딸아이가 벽난로를 설치하는것에 의문을 가지고 반대했는데 지금은 엄마의 선택이 탁월하다면서 엄청 좋아합니다 ㅎㅎ
저희 집이 지어지고 난후 많은 사람들이 집 구경을 하고갔는데 다들 벽난로 센스에 감탄하고 돌아갔답니다.
괜히 뿌듯하고 기분도 덩달아 좋아졌습니다 ㅎㅎㅎ
집 구경하고 가신분들한테 추천하는 아이템중 하나이며 정말 주택에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난방비 걱정이 없을 정도로 따뜻하답니다.
독일식 플로리안 마르스 벽난로 정말 정말 강추하며 고민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대만족!! 외관도 너무 깔금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장식품같은 느낌 ㅎㅎㅎ
여러분들도 수프라 벽난로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