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몸이 불편해지시면서 언제난 마음속의 보금자리인 시골집이 여러가지 불편이 있어 건축과 개축을 고민하다가 철거하고 건축하기로 마음먹고 늦가을 부터 집을 철거하고 기초공사를 마치고 1월 말 부터 공사에 착공하였다.
이때 하나의 고민이 벽난로를 설치하느냐의 문제였던거 같다.
주변 사람과, 인터넷을 통하여 의견을 들었지만 의견이 갈리고 또 벽난로가 별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있어서 직접 벽난로 업체를 방문해보고 결정하기로 하고 먼저 인터넷을 통하여 벽난로 업체들을 검색하고 전시장을 방문하여 디자인, 가격 그리고 가장 중요한 품질과 신뢰성을 판단하였다.
그중에서 가장 믿음을 준 수푸라 벽난로의 레베가 화이트를 1월에 계약하고, 건축이 거의 완료되는 4.22.에 설치하게 되었다.
디자인을 보고 결정했지만 설치하고 나니 집안 분위기와 크기와 색상이 어울리고, 어렵지 않게 사용할수 있고, 무었보다도 설치할때 건축시공사 관계자만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무리를 깔끔하게 해주신 시공팀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벽난로 앞에서 가족간의 우애가 한층 더 두터워 지길 기대해 본다.
또한 벽난로 설치를 고민하는 분들께도 경험자로서 수푸라 벽난로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