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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20년넘게 해외생활을 하고, 작년에 잠시 귀국하여 쉬면서, 돌아온 고향에 포근한 주택을 짓는 플랜으로 일년넘게 한국에 머무르게 되었네요. 

6개월넘게 쉼없이 달려서 ,4월말경에 드디어 입주를 하게 되었고,입주와 더불어 여러가지 전원생활을 위한 살림살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강원도의 겨울한파도 미리 예방하고 따뜻한 운치가 있는, 나무타는 향기 등을 위하여 벽난로를 꼭 마련하여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는 너무 많은 벽난로 브랜드가 있어서 선택이 어려울정도인데, 막상 한국에서 벽난로를 찾다보니, 마음에 드는 벽난로를 만나기가 쉽지않아 시간과 노력을 많이 하게 되었고,  어렵게 수프라 벽난로를 알게되면서 망설임없이 “이거다”싶은 마음으로 수프라라인에서 슬림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의 FLORIAN 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우수한 난방효과와 더불어 세련된 디자인으로 거실의 인테리어를 한층 멋스럽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게 되고,새집에 놀러온 많은 지인들도 전원에 지은 그림 같은 이쁜집과 더불어 벽난로를 가장 많이 부러워하시더라구요.특히 저녁시간에 장작타는 것을 보면서 , 두런두런 담소를 나누면서 쳐다보는 불꽃의 여유로움은 경험한 사람들만 누릴수 있는 호사로운 순간인듯합니다.

한국에서도 전원생활의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제 벽난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는 것 같아요.

저희 부부는 수프라 벽난로, 플로리안에  대만족하고, 하루에 장작 한 두개로 불멍하고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