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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금년 4월에 10여년 사용한 난로를 이웃의 소개로 스푸라에서 난로를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10여일 날씨가 싸늘하여 난로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첨은 사용법에 익숙치 않아 시행착오를 조금했지만 금방 익숙해졌습니다.

설치시 실내 굴뚝이 직선이 아니라 미관상 문졔로 A/S 받아 예쁘게 고쳤습니다.


옛날 난로와 비교해서 공기 조절을 잘 하면 나무 타는 시간이 현저히 길어졌습니다. 저녁에 넣은 나무가 아침까지 갑니다.


난로 유리에 그을음이 많이 생기는데 설치시 회사에서 제공한 세척제로 뜨거울 때 뿌려 닦아내니 잘 지워집니다. 조심해야 할 것은 나무가 타고 있을 때 유리문을 열면 연기가 밖으로 나옵니다.


A/S는 지방에 있으니 시간이 걸리지만 잘 지원되는 편입니다. 스푸라 회사에서 추천하는 착화제나 그으름 세재 등 소모품이 성능은 좋은데 비용이 부담이 되어 인트넷에서 구입해서 사용했습니다.


스푸라 난로 사용은 대체로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