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봄 꿈에 그리고 제가 원하는 형태의 전원 주택을 짓기 시작 했습니다 훌륭한 설계사님과 시공사 여러분들의 도움 덕분에 겨울이 오기전 완성을 하고 이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늘 상상속에 있던 벽난로도 설치 하고 싶었고 주변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여러 정보 들도 수집 하고 전시장 들을 방문 하면서 제가 그려오던 집과 가장 어울릴 만한 제품을 찾아 보던 중
단연 수프라가 최적의 제품이었습니다
오늘 밤부터 주말까지 -20 가까이 기온이 떨어진다고 하네요.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아들네 식구들이 왔습니다 미리 불을 지피고 아이들이 오기만을 기다렸고 마침네 도착. 훈훈한 집안 온도에 깜짝들 놀라네요. 멀리까지 캠핑을 가서 불멍을 할 필요 없이 여기로 불멍하로 더 자주 온다고 하네요~
크리스마스 이브를 저희 가족이 거실에서 수프라 벽난로 앞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담소를 나누게 되었네요
이런게 행복 아닐까요?!
또 미리 준비한 고구마를 꺼내었더니 눈깜짝할 사이 사라지네요 출출한 저녁 따뜻한 온기와 든든히 배를 채울 수 있었네요
좋은 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다른 분들에게도 저희와 같은 훈훈한 감동을 함께 할 수 있으시길 바랄께요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따뜻한 연말 연시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