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 독일제 Hark 아리아 XG
설치일 : 2021년 11월 4일
설치장소 : 경기도 안성시
요즘 나는 직장에서 귀가하는 즐거움이 또 하나 늘었다. 따뜻한 벽난로의 온기가 나를 반겨주기 때문이다. 지난 2021년 11월 4일 설치하여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한 12월부터 줄곧 난로를 피워왔다. 이 난로를 구입하게 된 계기는 목공기초반에서 공부하던 중 목공기술을 가르치는 원장선생님의 소개로 수프라벽난로를 알게 되었다. 지난해 10월 어느 날 성남시에 있는 수프라벽난로 전시장을 찾아 갔더니 마침 채대리가 반겨주었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 설치하려면 설치장소의 내부구조와 외부지붕모습을 여러 장 사진 찍어 보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결국 독일제 벽난로 Hark 아리아 xg로 결정하고 설치했다. 너무 너무 좋다. 불을 지필 때 쉽게 불이 붙어 좋고 불꽃을 유리를 통하여 선명하게 볼 수 있어 좋다. 불꽃이 있는 상태에서 나무를 넣어도 연기가 밖으로 새어 나오지 않는다. 나무도 생각보다 많이 들지 않는다. 사용요령에 제시된대로 잘 마른 참나무 장작만을 사용하고 있다. 생각지 않은 번거로움이 있었다. 불꿏을 잘 보려면 날마다 유리를 깨끗이 닦아야 한다. 날마다 자주 청소하는 것이 요령이다. 세정제 한방울을 거친 수세미에 묻혀서 문지르면 그을음이 잘 벗겨진다. 또한 나무를 다 태우고 공기를 차단해 가는 것이 그을음을 적게하는 방법이다. 매년 다가올 겨울을 세계 최고급 벽난로와 함께 지낼 생각에 날마다 기분이 좋다. 겨울에 나의 집 거실을 지켜줄 나의 친구 Hark 아리아 xg 벽난로가 있어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되었다.
최고의 선택! 후회하지 않을 선택! 독일제 Hark아리아 X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