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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벌써 3월입니다.

어제는 연못에서 개구리들이 얼마나 노래를열심히 부르던지요.

벽난로 예약을 작년6월에하고 이제야 집이 완성되어

오늘 벽난로 토메라를 설치했습니다.

밀양이라 먼길인데도 기사님두분 오전에 오셔서 너무완벽하리

만큼 꼼꼼하게 설치를 해주셨습니다.

식사를하고 오셨다해서 얼음골 사과즙만 드렸는데

넘 죄송하네요.

작년에 예약할때 인터넷만 보고 결정했는데 사실은

약간 불안한맘도 있었어요. 하지만 너무친절하시고

받침대 설치부터 기타등등 상세하게 알려주시어서

공사를 마치고 제품 설치하고보니 넘 뿌뜻하고

집하고 잘어울려서 백프로 만족합니다.

역시 수프라는 믿음으로 고객을 만족시키시는 회사네요.

주위에 많이 홍보할거예요.

큰추위는 갔지만  돌아오는 겨울에는 따뜻하게

분위기있게 잘지낼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