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생기면 근사한 벽난로 하나 설치하고 싶다라는 로망을 늘 가지고 있던 우리 부부…
캠핑을 좋아해서 늘 산으로…들로 캠핑을 다니다,
팬데믹이후 캠핑장 좋은 스팟 잡기가 하늘에 별따기…갈 곳 찾아다니는것이 힘들어 한 곳에 정착해야 겠다는 결심을 하고 오래전 구입해 두었던 경주 불국사…석굴암이 보이는 산자락 중간에 자리잡은 땅에 작은 목조주택을 짓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위시리스트…바로 벽난로 설치를 위한 작전에 돌입!!!!!!!!
우선 유튜브로 이것저것 조사하다가 눈에 띈 수프라 벽난로 그중에서도 심플해서 한 눈에 반해버린 베네치안 라돌체 모델.
거리상 관계로 직접 가서 모델을 눈으로 확인하지 못했지만 친절하고도 확신에 찬(?) 채대리님의 설명과 설득으로 덜컥 계약을 해버렸다.
계약이 성사된 이후엔…모든것이 순조롭게 진행…집이 완성이 되고……설치 날짜가 정해지면서…머나먼 경주 외동 이곳까지 배송, 설치 하시러 두 분이 내려오시고…뜨거운 땡볕아래 어느새 단숨에떠억하니 설치 완성!!!!!!!’
꿈에 그리던 벽난로를 드디어 가지게 되었다!!!
북유럽 작은 목조주택의 컨셉에 라돌체 벽난로는 완벽한 콤비네이션인듯!!!!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 날부터는 이 녀석을 아주 애정하며 사용할 듯 하다.
불을 지피지 않고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한 비쥬얼 하는 벽난로 때문에 입가에 미소가 한가득…
최상의 결과를 불러온 현명한 결정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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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히 상담해주신 채대리님….더운 날씨속에 고생하신 설치 기사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수프라 벽난로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