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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여기는 치악산 구룡사 입구예요 들오는 진입로 입구부터 몇백년은 족히 되었을듯한 소나무들이 장관인 곳입니다

치악산 산세도 멋지지만 이 소나무들에 반해서 이곳에 집을 짓기로 했습니다 

다만 원주 시내에 비해서 매우 춥다라는 마을분들의 경고에 따라 일찌감치 벽난로를 설치하기로 했지요

여러 브랜드를 비교하고 직접 시연도 해본 결과 수프라로 결정했습니다

공사가 지연되는 바람에 여러차례 설치일정을 미뤄야 했지만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일정을 조정해 주신 덕분에 드디어 설치했습니다


일단 외모 멋지네요 깔끔하고 단정합니다

화력 끝내줍니다

관리 물론 편합니다 


아직 공사가 완전히 마무리 된 상태가 아니라 몇번의 시운전만 했지만 대만족입니다

이곳에 본격적 추위가 오면 이 난로는 우리 가족을 모이게하는 구심점이 될 것입니다 벌써 치악산의 겨울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