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을 1년 앞두고 마련한 전원주택을 어떻게 예쁘게 꾸밀까 고심하던중
가까이에 사시는 누님집에 갔다가 벽난로를 보게 되었고 굉장히 운치있고 멋있다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벽난로에 대해서 검색하고 공부하던중 결정적으로 이미6년간이나 사용해 오시던 누님께
많은 조언을 듣게 되었고 6년 동안 어떤 하자나 문제점이 없었다는 이야기에 수프라 벽난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수프라 벽난로 매장에 가서 여러모델들을 구경하고 친절한 설명을 들으면서 신뢰심이 생겼고
아리아Xg를 선택하고 긴~~~ 18일을 기다린끝에 드디어 어제 벽난로를 설치하였습니다.
짦은4시간여의 설치가 끝나고 기사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드디어 첫 장작을 넣고 불을 붙였습니다.
활활 타오르는 불꽃을 보나 너무 행복한 순간이었고 작은 행복이 또하나 이루어 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기사님의 설명에 내가 수프라 벽난로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뿌듯함과 함께
더 큰 신뢰가 생겼습니다.
이제 난로위에서 다려지는 은은한 대추차 한잔의 행복을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자주 자주 장작도 쪼개보는 소소한 행복도 기대가 됩니다.
좋은제품 더 널리 많은 분들 이용하시기를 바라며 수프라벽난로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