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에 항상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도 파주는 영하 15도 이하로 예상됩니다."
보일러를 틀어도 냉기만 가실 뿐이고 따듯한 거실은 생각도 못하죠...
실내에서도 패딩을 입고 지내야 했답니다.
그래서 올해는 수프라 하크 난로를 설치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설치하고 보니까 거실에 중후함이 더해지고...
마음부터 따뜻함이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직 겨울이 오지는 않았지만 올 겨울은 하크 난로와 함께 훈훈한 겨울 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쩐지 어서 겨울이 오기를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