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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1년여간 주말주택으로 사용하던 한옥건물에 정원주방을 건축하여

펜션을 준비하던중 난방을 벽난로른 알아보게되었습니다

여러곳은 비교해보다가 사용이 편하고, 외관도 예쁜 하크사의 벽난로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추워지기만을 기다리며 장작창고만 채우고 있었는데 이제야 불을 지폈네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강아지도 참 좋인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