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의 조용한 환경에서 건강한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 강원도 해발 700고지의 겨울 날씨는 영하10도에서 20도를 기록하는 혹한의 환경으로 작년 1년, 기름보일러와 전기로 난방을 했는데 5개월 겨울 날씨에 1개월 평균 난방비를 보면 야간에만 난방을 하는데도 기름 사용량 500리터와 전기 요금 20만원으로 월 난방비로 일백만원 가까운 금액이 지출되었다.
전원생활에서 난방비를 줄이는 획기적인 방법이 벽난로를 설치하는 것이라는 귀촌인 모임을 통해 여러 제품들 중에 매장 방문 후 선택한 제품은 친환경적으로 미세먼지 저감 기술이 장착되어 있는 Hark 98 Ecoplus Cooker 버건디 모델로 11월 17일 벽난로를 설치했다.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벽난로 설치 후 일상생활과 비용 변화를 점검해보았다.
넓은 주택이 바닥 난방 없이 Hark 98 Ecoplus만으로 충분이 커버되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기름보일러는 예비용으로 두고 온수 사용은 대용량 심야전기온수기를 추가로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다.
Hark 98 Ecoplus Cooker를 설치하고 한달(720시간) 동안 한 번도 불을 끄지 않고 연속 사용한 결과 장작소모량은 1.5루베(참나무 장작 루베 당 18만원)으로 한달 난방 장작비용 27만원 심야전기요금 10만원으로 벽난로 설치전보다 삼분의 일 정도의 비용으로 24시간 실내온도 20도를 유지하고 있다.
Hark난로의 특징으로 에코플러스 미세먼지 저감 기능이 있어 실내에 먼지가 발생하지 않고, 아침 산책 전 쿠커에 고구마를 넣어두고 운동과 산책을 마치면 군고무마에 한잔의 차는 겨울의 맛이다.
수프라의 Hark난로를 만난 덕분에 HAPPY 700에서 봄날 같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겨울의 전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