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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2022년 1월 추운 겨울날씨를 뚫고 본사에 갔더니 채대리(현재는 과장님)님께서 여러 화목난로를 보여주시고 직접 점화를 시켜주시며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곧장 계약을 했답니다. 그후, 이러저러한 이유로 공사기간이 지연되어 1년만에 외부 굴뚝공사를 하고 또...6개월 후 완성된 나의 보금자리에 안착했습니다. 그런데 한여름에 실험 점화를 하고 너무너무 화력이 좋았(^^)다는 사실....아직도 여름이긴 하지만, 곧 다가올 겨울을 기다리며 매일같이 쓰다듬고(?) 있답니다. 어서와라 겨울아...올 겨울에 맞이할 따뜻한 기운을 기다리며 수프라의 신뢰와 정성에 다시금 감사함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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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설계를 하고 2년전부터 공사를 하고 있고 지금은 거의 다 완공된 우리집 가장 가운데에 우뚝서 있는 수프라 화목난로

지금은 뜨거운 여름이라 본채만채 하지만, 곧 겨울이 다가오면 즐거운 화목난로 생활을 꿈꾸며 지낸답니다.

멀리 서울에서 부산까지 두번에 걸쳐 공사를 하러 내려 오시고 또, 잘 설치되었는지 여러번 전화주신 수프라 채과장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모쪼록,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면서 따뜻한 겨울을 지내게 해준 수프라에게 다시금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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