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두번걸음하게 해서 미안했습니다.
그런데도 꼼꼼한 설치에 감동 받았습니다.
시험 운행하는데 불꽃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벌써 겨울이 기다려지네요.
좋은 제품 잘쓰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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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을 지나쳐 왔는데 무더위 끝이 안보이는 계절.
서서히 집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저희집 인테리어의 포인트는 거실과 주방 중간에 놓인 벽난로와 복층에 위치한 연도입니다.
집안 인테리어 테마와 꼭 어울리는 수프라벽난로 입니다.
불멍하며 고구마 구워먹을 생각에 추운 겨울이 기다려집니다.
한참 더위 중에 멀리 평창 미탄까지 오셔서 꼼꼼하게 설치해주신 설치 기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